해군 1함대 해난구조전대(SSU)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22일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 릴레이 수영 종목에서 반환점을 돌아 마지막 골라인을 향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 22일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 종목인 5㎞ 달리기에서 해군 SSU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혹한기 동해안의 칼바람을 가르며 동해군항 1부두를 질주하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 22일 강원 동해시 동해군항 1부두에서 SSU 5구조작전중대 대원들이 철인 심해잠수팀 선발 경기 마지막 종목인 릴레이 수영에 나서 차가운 바다로 몸을 던지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관련 키워드해군1함대SSU철인선발전동해군항혹한기훈련윤왕근 기자 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수표 발행 요구에 '수상해'…2억 피해 막은 은행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