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관련 자료 은폐 금지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국회, '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조특위' 개최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을 비롯한 증인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국방부비상계엄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이두희 국방차관 "軍 본연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혁신 이끌 것"특검보 인선 마무리한 3대 특검, 수사팀 진용 갖추기 속도(종합)채해병특검 주말 첫 회의 "대면수사가 원칙"…'런종섭'도 수사'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금지' 계엄법 개정안, 국방위 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