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구 발굴해 1명은 신원확인…"마지막 한 분까지 국가 무한책임"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올해 발굴된 6·25 전사자 214구의 유해 중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92구에 대한 합동 봉안식에서 국군 의장대가 유해를 봉송하고 있다. 2023.12.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2024년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 추진결과.(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호국영웅유해발굴봉안식서울현충원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육군 제3공병여단, 6·25 전사자 유해 발굴 개토식…7주간 발굴 작전 돌입6·25 초기 인민군 남하 저지한 강대언 경사, 76년 만에 가족 품으로전쟁 끝난 지 70여 년…드디어 가족 품으로 돌아온 6·25 전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