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기밀 시설' 고려해 압수수색 방식 협의 중인 듯대통령실은 일몰 시간 넘어 '임의제출' 협의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출입문 앞 도로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이 놓여져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압수수색대통령실계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인사 전 임시 재판부 배당'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에 한덕수·내란특검 쌍방 항소[전문] '한덕수 23년 선고' 이진관 판사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쿠데타""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