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및 전략기획, 보다 심화·협력·조율된 정책결정 가능토록 논의"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11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미국국방부NCG북한핵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北 "美, 새 핵전략으로 핵 실전사용 위협…자위적 핵억제력 강화""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