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전력·추도사 내용' 접점 찾기 매년 반복될 듯24일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이쿠이나 아키코 외무성 정무관(차관급) 및 참석자들이 추모 묵념을 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 관계자 및 유가족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5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소재 사도광산 조선인 기숙사 터 제4상애료에서 열린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에서 추모상이 차려져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일관계사도광산 추도식외교부성의 있는 호응반쪽짜리 추도식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정부, 사도광산 별도 추도식…"고통 함께 기억, 유가족께 깊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