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정도 심하다"…징계부과금 도입 후 첫 100억 이상 벌금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징계부가금국방부군무원뇌물허고운 기자 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관련 기사중대 비위 군무원, 형사소추돼도 징계 가능하도록 법 바꾼다국회, '조두순법' 등 무쟁점 민생 법안 16건 처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