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10여 명 참석…한일 참석자 최종 조율 중 추도식 나흘 앞두고도 준비 부족…'진정성 논란' 이어질 듯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비를 맞고 서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사도광산.ⓒ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사도광산사도광산 추도식사도시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외교부노민호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트럼프 행정부, 한미관계 바꿨다…한미 국익 불일치"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사우디 외교장관 통화…"귀국·원유 공급 협조 요청"외교부, 중동 상황 점검 합동회의…재외국민 대피·귀국 지원 지속관련 기사'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위안부 합의' 10년…한일, 훈풍 불지만 과거사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우의장 "조세이탄광·사도광산 문제서 日정부 전향적 태도를"정부, 사도광산 별도 추도식…"고통 함께 기억, 유가족께 깊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