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주미대사, 윤·트럼프 통화 1차 주선"…'물밑 외교' 설명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 후보와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2024.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 대선도널드 트럼프주미대사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종합)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美국무 "中외교부장과 시진핑 방미계획 심도있게 논의"'中 선거개입' 꺼낸 트럼프, 닷새만에 "솔직히 우리도 한다"美국무 "시진핑 방미 9월 예상"…中 "美와 정상회담 소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