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주미대사, 윤·트럼프 통화 1차 주선"…'물밑 외교' 설명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 후보와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2024.1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 대선도널드 트럼프주미대사노민호 특파원 "엔비디아 AI칩 60만 개 홍콩에 쌓여…中, 대규모 수입 승인 보류"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관련 기사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종합)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美국무 "中외교부장과 시진핑 방미계획 심도있게 논의"'中 선거개입' 꺼낸 트럼프, 닷새만에 "솔직히 우리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