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위협' 강조 수요 있는 우크라…국제사회 추가 지원 유도美는 '대선 변수'로 차분한 대응…북러도 결과 예의 주시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4.10.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라이만에서 러시아 공습으로 무너진 아파트 건물 모습. 2024.10.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군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관련 기사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韓, 군사 강국 맞지만…'세계 군사력 5위'엔 '허수' 있다'러시아 파병' 북한군 전사자 2300명 넘는 듯…"평양 기념관에 이름 적혀"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