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통일이 도움 된단 생각 갖게 해야"30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미동맹컨퍼런스 제6회 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에서 정승조 전 합참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재성 서울대 교수, 월터 샤프 전 연합사령관, 정승조 전 합참의장, 커티스 스카파로티 전 연합사령관, 임호영 전 연합사 부사령관, 로버트 에이브람스 전 연합사령관, 안병석 전 연합사 부사령관. 2024.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연합사주한미군북한허고운 기자 [부고]김영민 씨(해군본부 미디어콘텐츠과장) 조부상KF-21, 최초형식인증 획득…"국가 공인 비행안전성 확보"관련 기사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北,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위협으로 인식…유사시 미군 한반도에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