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통일이 도움 된단 생각 갖게 해야"30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미동맹컨퍼런스 제6회 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에서 정승조 전 합참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재성 서울대 교수, 월터 샤프 전 연합사령관, 정승조 전 합참의장, 커티스 스카파로티 전 연합사령관, 임호영 전 연합사 부사령관, 로버트 에이브람스 전 연합사령관, 안병석 전 연합사 부사령관. 2024.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연합사주한미군북한허고운 기자 '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관련 기사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北 정전협정 위반" 유엔사 조치는…장성급 회담 주목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