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표단, 28일 나토·EU 측에 정보 공유하고 지원방안 요구 청취김용현, 30일 美국방장관과 공조 방안 논의…안보리 소집 가능성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훈련기지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나토EU미국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