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1차관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모든 수단으로 대응"주한 러 대사 "북러 협력, 국제법 틀 안에서 이뤄져" 주장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21일 오후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북한의 러시아 파병 및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대해 엄중히 항의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21/뉴스1주한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북한군 파병주한 러시아 대사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외교부한러관계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룰라 브라질 대통령 재선 축전…日 후쿠다 전 총리 유족엔 조전"독재자 마오쩌둥" 웃어댄 음바페에…中대기업 계약 줄취소(종합)관련 기사북러, '침묵이냐 고민이냐'…'병력의 전선 이동'이 사태 심화 관건전선서 북한군 보이면 추가 대응…살상무기·심리전 지원도 검토美 백악관 "北, 우크라전 파병 사실이면 푸틴 절박·고립감 커진 것"러 크렘린궁 "北과 관계 발전 확대"…나토 "北파병, 심각한 긴장고조"(상보)러 대사 "러·북 협력, 국제법 틀 내…韓 안보 이익에 반하지 않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