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측 "양국 협력은 주권적 권리…다른 국가 겨냥 아니다"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이 지난 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빅토르 오르반 헝기라 총리의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크렘린나토국정원북한북러파병우크라이나관련 기사핀란드·노르웨이 정상, 푸틴·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 종전 중재"러, 우크라 종전협상서 나토 전력 축소 요구할 듯"…유럽은 거부폴란드, 러 접경에 한국산 K2 전차 추가 배치…군사적 대치 고조"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미·러·중 정상회담 가시권…우크라·유럽 배제 '제2의 얄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