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은 '가짜뉴스' 입 맞춘 북러…美는 "조만간 입장 발표" 예고中의 대북, 대러시아 영향력 발휘 여부도 관건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건물 침투 훈련 중인 북한 특수작전부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군사협력북한군 러시아 파병북중러중국MSMT노민호 특파원 中-필리핀 갈등 속 中교사 150명 집단 귀국…"안전 우려"中 택배 9개월 만에 1500억건…韓 1년 물량의 23배관련 기사北, "북미 정상 간 소통 '모르는 일'…한미훈련 축소 의미 없어"(종합)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