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서 남쪽으로 100m 떨어진 표적지에 쏴…북한으로 도비탄 방지육군 장병들이 K4 고속유탄기관총을 발사하고 있다. <자료사진>(육군 23사단 제공) 2017.6.25/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김명수 합참의장이 지난해 11월 30일 동부전선 최전방 부대를 방문해 K6 중기관총 진지를 확인점검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11.30/뉴스1관련 키워드K6K4합동참모본부합참북한폭파경의선동해선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허고운 기자 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관련 기사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천궁·신궁 등 K-유도무기, 민·군이 함께 정비…협력 모델 만든다'9·19 군사합의' 복원 본격화…접경지 군사활동 다시 축소 수순해병대, '코브라골드' 연합훈련 참가…미국·태국 등과 상륙훈련LIG넥스원, 지난해 영업익 2308억원·매출 3조2771억원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