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 개최…1319명 빨간 명찰 달아(왼쪽부터)4대 해병 김준영 이병, 3대 해병 김철민 씨, 2대 해병 김은일 옹, 1대 해병 고(故) 김재찬 옹.(해병대 제공)관련 키워드해병대수료식해병허고운 기자 '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증조부는 3기, 막내는 1327기"…국내 1호 '4대 해병 가문' 탄생중학생부터 77세까지…포항 해병대 겨울캠프서 '비지땀'권현빈, 해병 정복 입고 늠름해진 눈빛…우수 성적으로 수색대 선발'해병대 독립'하려면 군 구조부터 개편해야 한다는 군…남은 과제는박정희 장손·박근혜 조카, '눈물의 경례'로 해병대 1323기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