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피해자 권리구제 확대하고 신속한 배상 도모" 관련 키워드법무부박응진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종합)'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징역 3년 확정…상고 기각관련 기사'내란가담' 박성재 재판 4월 마무리…증인 선서 거부 이상민 과태료與 2차 특검 특위, 계엄 후 윤석열·김주현 독대에 "전면 재수사" 촉구조카 손잡고 국내 유통한 '마약왕' 박왕열…내일 검찰 송치스토킹 고위험 가해자 구속·전자발찌 확대…실시간 위치추적 추진"박왕열 조카가 국내 마약 유통 주도"…경찰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