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여군 희망 전역자는 5년 사이 1.5배 증가여군 비중, 특수·행정 병과 치우침 현상도 해결 필요ⓒ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방부여군국정감사정윤영 기자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으로 본 '미생물형 vs 분쇄형'"가격 보다 필요한 만큼 소비"…추석 과일도 '작게·섞어서'관련 기사여군 비율 더 늘린다는데…"복무환경·보직 개선 없으면 달성 어렵다"非사관학교·여군 합쳐서 20%만 장군 진급…'하늘의 별따기'[뉴스1 PICK]민주 비례정당 후보 임태훈 "컷오프 통보 받았다"여성 부사관에 잇단 '성폭력'…軍은 고리 끊을 수 없을까대선, 별들도 '대결'…李측 김병주·모종화 vs 尹측 김용우·이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