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전역자 증가세…"입대보다 전역 억제가 더 중요" 지적도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눈꽃광장홀에서 학군사관(ROTC) 후보생들이 25학번 새내기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여군복무환경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관련 기사임신한 여군 '모성보호시간' 사용 의무화…검진 동행 남군엔 휴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