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전역자 증가세…"입대보다 전역 억제가 더 중요" 지적도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눈꽃광장홀에서 학군사관(ROTC) 후보생들이 25학번 새내기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여군복무환경허고운 기자 [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병력 줄자 상비예비군 더 늘린다…'5000명·700명' 정원 상한 없앤다관련 기사"일·가정 양립은 강군 토대"…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개최임신한 여군 '모성보호시간' 사용 의무화…검진 동행 남군엔 휴가준다軍, 여군 비율 15.3%로 늘리겠다지만…청사진은 '흐릿'국방차관 "현재 여군 간부 비중 10%, 3년 뒤 15%까지 늘릴 것"영국 LGBT 군인 기념관 설립 추진…2025년 완공 예정[통신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