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291기 26일 전역…포항·대전서 추모행사지난해 경북 예천에서 실종자 수색작전 중 사망한 채 해병의 순직 1주기인 지난 7월 19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정구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고 채 해병 순직 1주기 추모식 및 전국 전우 대표단 보고회의'에서 해병대전우회 회원들이 헌화 후 경례를 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순직전역허고운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신문' 특별강연KF-21에 적용한 '국제표준 기술교범' 확대…K-방산 수출 뒷받침관련 기사[단독] "깊이 입수하라"…'해병 순직' 현장지휘관 4명 해임·강등 중징계훈련 중 헬기 추락으로 숨진 육군 조종사 2명 영결식 진행국방부, 법무관리관·감사관 업무배제…"비상계엄 관련 인적 쇄신 차원"채해병 사건 당시 국방비서관 임기훈, 정직 1개월 징계 뒤 전역국힘, 계엄버스 탑승 육군 법무실장 강등에 "비상식 판 치는 李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