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임기훈 '솜방망이 징계' 면책 조치 가능성도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업무배제징계안규백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특검, '수사외압 의혹' 尹 등 무더기 기소…"중대 권력형 범죄"(종합)인권위 "직장 내 괴롭힘 징계 결과, 피해자에 통지해야"…국방부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