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임기훈 '솜방망이 징계' 면책 조치 가능성도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업무배제징계안규백허고운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신문' 특별강연KF-21에 적용한 '국제표준 기술교범' 확대…K-방산 수출 뒷받침관련 기사軍, 박재열 전략사령관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지게부대' 사건부터 '난민'까지…잘나가는 '기업전문 변호사'의 이중생활"'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