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외무상, 유엔 아닌 러시아 行…서방 주도 국제 기구 '경시'전문가들 "중러 다극 질서 빌드업" vs "가입 가능성 없어"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브릭스나토러시아푸틴김정은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러 외무 "나토, 북극을 러시아와의 새 대결 전선으로 만들려 해"러·중 외무, 대미 관계·우크라 사태 논의…"대부분 입장 일치"러 "서방이 우크라 평화 원했으면 무기 공급 중단했을 것"나토 수장 "대러 2차 제재로 중국·인도·브라질에 심각한 타격 가능"러시아 외무 "중국 절대 배신 안해"…트럼프 중·러 갈라놓기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