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공급과 군사화 더 열정적·공격적으로 논의""나토 방위비 증액은 미국에 대한 조공"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6월 11일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북대서양조약기구미국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