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공급과 군사화 더 열정적·공격적으로 논의""나토 방위비 증액은 미국에 대한 조공"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6월 11일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북대서양조약기구미국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수일 내 레바논 남부 시범구역 조성할 것"러 "우크라에 배치할 다국적군 수용 못 해…합법적 공격 대상"관련 기사러 "美, 이란 현안 정리 후 우크라 종전 지원 재개 신호 보내와"우크라, EU 자금으로 中드론 부품 산다…공급 부족에 예외 승인우크라, 美패트리엇 이어 프랑스 스칼프 미사일도 면허생산"급한 대로 이거라도"…폴란드, 우크라에 패트리엇 5발 이전"전쟁의 늪에 발목잡힌 트럼프·푸틴…출구 못 찾고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