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공급과 군사화 더 열정적·공격적으로 논의""나토 방위비 증액은 미국에 대한 조공"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6월 11일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북대서양조약기구미국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러 외무 "유럽이 러 공격시 매우 짧은 전쟁 될 것"…직접 충돌 경고리투아니아 대통령 "격추된 러 드론, 우크라 겨냥했을 가능성 커"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에스토니아 이어…나토기, 리투아니아 영공 침범 드론 첫 격추(종합)러, 폴란드 접경 우크라 서부 철도 또 공격…러·서방 긴장 고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