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대전정부청사 병무청에서 열린 2025년도 입영대상 카투사 공개선발에서 진행요원이 난수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카투사병무청주한미군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2027년 입영 카투사 1837명 공개 선발…평균 경쟁률 8.8대 1병무청, 내년 입영 카투사 1815명 공개 선발…9.5대 1 경쟁률내년 입영 카투사 1815명…11일부터 모집카투사 합격자 5명 중 1명은 SKY 출신…강남 3구·분당 최다 배출군대 가기 전 모두 '마약 검사' 받는다…"중독자 유입 사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