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제외 월 165명씩…9월 2일에 전산 공개 추첨으로 결정지난 6월 '한미 친선 주간'을 맞아 대구 남구 캠프워커에서 카투사 장병과 미군이 함께 오자미(콩주머니) 제기차기를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카투사주한미군공개추첨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2027년 입영 카투사 1837명 공개 선발…평균 경쟁률 8.8대 1병무청, 내년 입영 카투사 1815명 공개 선발…9.5대 1 경쟁률카투사 합격자 5명 중 1명은 SKY 출신…강남 3구·분당 최다 배출내년 입영 카투사 1870명 공개 선발…경쟁률 6.8대 1군대 가기 전 모두 '마약 검사' 받는다…"중독자 유입 사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