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제외 월 165명씩…9월 2일에 전산 공개 추첨으로 결정지난 6월 '한미 친선 주간'을 맞아 대구 남구 캠프워커에서 카투사 장병과 미군이 함께 오자미(콩주머니) 제기차기를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카투사주한미군공개추첨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병무청, 내년 입영 카투사 1815명 공개 선발…9.5대 1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