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국 방문해 통화 품질 개선 위한 회선 업그레이드 논의5월부터 고위급 소통 지속…소원해진 북중관계와 대비<자료사진> (국방일보 제공) 2022.9.16/뉴스1관련 키워드핫라인직통전화국방부중국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바이든-시진핑 1년 만에 마주 앉는다…주목해야 할 5가지 이슈중국-일본 '방위 핫라인' 설치…"우발적 충돌 방지 위한 직통 전화"러, '부분 동원' 전담 핫라인 개설…"가짜 뉴스 믿지 마"북 피살 공무원 유족 연평도 가는 이유…대통령 기록물 공개 압박?2년7개월 만의 한중 국방장관회담… '사드' 기존 입장 재확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