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부 "자원병 1만명, 징집 통지 없이 자진 입대"18일(현지시간) 최근 우크라이나 군이 탈환한 하르키우 발라클리야 인근에 파괴된 러시아 군의 장갑차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동원부분 동원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K-웰니스 로봇 승부수…SK인텔릭스 '나무엑스' 말레이시아 진출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관련 기사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트럼프, 젤렌스키에 "러 정유시설 공격 멈춰라"…크렘린 "환영"(종합)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러 모스크바 군관구, 드론 요격부대 창설…우크라 공격 강화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