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부 "자원병 1만명, 징집 통지 없이 자진 입대"18일(현지시간) 최근 우크라이나 군이 탈환한 하르키우 발라클리야 인근에 파괴된 러시아 군의 장갑차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동원부분 동원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깨끗한나라, 고객 의견 제품·서비스에 반영…CCM 체계 강화TYM, 창립 75주년 맞아 미래 농기계 기술 선봬…KIEMSTA 참가관련 기사美뉴저지 주지사 "러시아산 경유 반입 불법"…트럼프 수입 허용에 반발美뉴저지 주지사, 항만 운영사에 "러 경유 유조선 받지 마라" 경고우크라 드론 600여대 국제행사 모스크바 겨냥…러 "전쟁 지속 이유"러·우크라, 美특사 회동 직후 상대 수도 공습…민간인 피해 속출"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