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인, 계급 낮지만…육사 3년 선배이기도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보사장군폭행고소허고운 기자 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관련 기사野 "신원식, 휴민트 직속 욕심이 '정보사 하극상' 원인"정보사 내부 싸움에 난맥상 지속…軍 기밀 공작명까지 노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