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관-여단장 갈등으로 고소까지…'광개토 사업' 암호명 노출ⓒ News1 DB관련 키워드정보사광개토공작명허고운 기자 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관련 기사軍 기밀 공작명까지 노출…국방부 "정보사 조직·업무 개선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