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매일 지역 바꿔가며 소음 내보내…메시지·음악은 없어21일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에 대응해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를 통해 대북방송이 나오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확성기방송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김정은, 남북 긴장·사망설 뚫고 중국 방문…'혈맹' 북중 관계 복원정세 긴장 속 전국 중대장 평양에 소집한 김정은…확성기 등엔 '침묵'강경책 대신 '군사회담' 제안한 국방부…유엔사까지 참여할까北 대남방송 재개 예고…김포시, 접경지역 비상 대응체계 가동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