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자 처벌 기다리던 유족, 건강 나빠져 장례 미룰 수 없다 판단공군 성폭력 피해자인 고(故) 이예람 중사의 장례식이 사망 3년 2개월 만에 진행된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이 중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공군 성폭력 피해자인 고(故) 이예람 중사의 장례식이 사망 3년 2개월 만에 진행된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이 중사의 아버지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예람공군장례박응진 기자 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서울고법원장 "재택 영장 발부 부적절…제도 개선되지 않겠나"관련 기사'故 이예람 중사' 사건 늑장 보고…공군 성평등센터장 무죄 확정이예람 중사, 사망 3년 2개월만에 장례…서울현충원 안장'전익수 녹취록 조작' 변호사 "죽여주셨으면 하는 심정" 선처 호소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2차 가해'로 징역 1년 추가특검, 故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에 '명예훼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