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행 후 "가벼운 터치" "여군 조심하라" 등 명예훼손 발언다음 달 9일 선고 예정…앞서 성추행 혐의로 징역 7년 확정공군 20전투비행단 故 이예람 중사의 아버지 이주완 씨가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특검 수사 결과 발표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2022.9.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