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공적있지만 독립영웅과 비교라니, 어리석은 일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의 인사말을 들으며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홍범도흉상철거.이종찬광복회장윤석열멘토대통령결심받았을까의문돌발적이슈할일태산인데철거가1순위라니철거검토사실통보안해이종찬섭섭초대국방장관을후배가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조국, '레드팀'? 낙선 분풀이냐…큰 꿈 있다면 들어오라"오준호 소득당 대표 "'의원 장관 겸직 폐지', 龍 뒤끝 아닌 명확히 하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