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UGV 6종 구축…모하비 STOL로 하늘까지 무인화 확대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에서 생산 중인 장거리 지대공 유도탄 L-SAM의 발사대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K21 보병전투장갑차, 다연장 유도무기 천무, 중거리 지대공 유도탄 천궁-II,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오른쪽 순서대로)과 우리군의 선택을 받은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을 비롯한 UGV 3종(왼쪽)이 기동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중거리 지대공 유도탄 천궁-II,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순서대로)이 기동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김준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인기사업단장이 지난 14일 창원2사업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대형무인기 공동 개발 현황 및 생태계 활성화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천무천궁아리온스멧허고운 기자 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韓 F-35A·프랑스 라팔 3년 만에 함께 떴다…연합공중훈련 실시관련 기사美, 이란 전쟁에 무기고 텅 비었다 …'탄약 공장' 증설 K-방산 기회K방산, 2Q 1.5조 흑자 전망…"EU 업체 손잡고 '바이 유러피언' 돌파"한화에어로, 1Q 영업익 6389억…2Q 수출 반등 예고(종합2보)"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FT "가성비 패트리엇 천궁Ⅱ 이란戰 활약…K-방산 급부상"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