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

2030년까지 UGV 6종 구축…모하비 STOL로 하늘까지 무인화 확대

본문 이미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에서 생산 중인 장거리 지대공 유도탄 L-SAM의 발사대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에서 생산 중인 장거리 지대공 유도탄 L-SAM의 발사대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K21 보병전투장갑차, 다연장 유도무기 천무, 중거리 지대공 유도탄 천궁-II,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오른쪽 순서대로)과 우리군의 선택을 받은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을 비롯한 UGV 3종(왼쪽)이 기동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지난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K21 보병전투장갑차, 다연장 유도무기 천무, 중거리 지대공 유도탄 천궁-II,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오른쪽 순서대로)과 우리군의 선택을 받은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을 비롯한 UGV 3종(왼쪽)이 기동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 무인차량 아리온스멧.(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중거리 지대공 유도탄 천궁-II,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순서대로)이 기동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중거리 지대공 유도탄 천궁-II,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순서대로)이 기동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준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인기사업단장이 지난 14일 창원2사업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대형무인기 공동 개발 현황 및 생태계 활성화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김준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인기사업단장이 지난 14일 창원2사업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대형무인기 공동 개발 현황 및 생태계 활성화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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