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 주범은 북한…신음하는 주민 돌봐야"북한 외무성 "아시아판 나토" 비난 일축28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열린 한미일 첫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슈퍼호넷 모습. 프리덤 에지는 해상, 수중,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는 정례 훈련이다. 한미연합훈련인 '프리덤 실드'와 미일연합훈련인 '킨 에지'를 합성해 만든 명칭이다. (미 해군 시어도어 루스벨트함 제공) 2024.6.28/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국방부한미일북한허고운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관련 기사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美 해군 상륙지휘함 '블루릿지함' 부산 입항…군수 적재·승조원 휴식美 인·태사령관 방한…조선 협력 방안·한반도 안보 논의(종합)방위비 인상 압박 속…한미일 합참의장 서울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