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 주범은 북한…신음하는 주민 돌봐야"북한 외무성 "아시아판 나토" 비난 일축28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열린 한미일 첫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슈퍼호넷 모습. 프리덤 에지는 해상, 수중,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는 정례 훈련이다. 한미연합훈련인 '프리덤 실드'와 미일연합훈련인 '킨 에지'를 합성해 만든 명칭이다. (미 해군 시어도어 루스벨트함 제공) 2024.6.28/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국방부한미일북한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8일만에 재도발(종합)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