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 주범은 북한…신음하는 주민 돌봐야"북한 외무성 "아시아판 나토" 비난 일축28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열린 한미일 첫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슈퍼호넷 모습. 프리덤 에지는 해상, 수중,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는 정례 훈련이다. 한미연합훈련인 '프리덤 실드'와 미일연합훈련인 '킨 에지'를 합성해 만든 명칭이다. (미 해군 시어도어 루스벨트함 제공) 2024.6.28/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국방부한미일북한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한미일, '北 강경 대응' 위협에도 연합연습 진행…"역내 안정 위한 훈련"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