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자격' 변경시 이장 가능토록 법 개정 추진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나라사랑 리더십새싹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묘비를 닦고 있다. 2024.6.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묘지현충원호국원안장이장국가보훈부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보훈부, 국립묘지 전담 조직 신설 추진…효창공원 국립화 뒷받침설 연휴 국립묘지 참배 셔틀 증차…보훈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소방청, '제22회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가져전국 보훈병원, 추석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비상근무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