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국립묘지, 셔틀버스 늘리고 참배 대행 서비스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추석계기 보훈병원 응급진료 등 현장점검을 위해 지난달 29일 오전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응급실 및 재활센터등 시설을 점검 하고 입원중인 국가유공자들을 만나 위문을 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9/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병원추석국립묘지허고운 기자 보훈부·대한적십자사, 독립유공자 후손 400명에 생계비 4억원 지원국군의날 행사 '1년짜리 기획' 끝낸다…국민주권정부 중장기 계획 짠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목)권오을 보훈장관,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홍보…민생 현장 방문보훈부, 홍성의료원 등 '우수 보훈위탁병원' 30개소 선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목)전국 보훈병원, 설 연휴 24시간 응급실 운영…비상근무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