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령 제정 후 4월부터 가동될 듯…"기능 분리 통한 효율화"2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앞 가로수에 3.1절을 앞두고 태극기가 꾸며져 있다. 효창공원에는 김구, 윤봉길, 이봉창 등 독립유공자들이 잠들어 있다. 안중근 의사의 가묘(유해가 없는 묘소)도 있다. 2026.2.2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훈부국립묘지효창공원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화)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보훈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비행기·기차 할인 등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