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해상 미사일 방어훈련, 대잠전 훈련 등 총 7개 훈련 실시28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열린 한미일 첫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슈퍼호넷 모습. 프리덤 에지는 해상, 수중, 공중, 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실시되는 정례 훈련이다. 한미연합훈련인 '프리덤 실드'와 미일연합훈련인 '킨 에지'를 합성해 만든 명칭이다. (미 해군 시어도어 루스벨트함 제공) 2024.6.28/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덤 에지한미일북한 위협합참노민호 기자 홍콩 법원, '톈안먼 추모집회' 활동가 2명 국가전복 선동 유죄지난달 中 광시 덮친 태풍 '마이삭'…159명 사망·10명 실종관련 기사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