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소 후 구금 상태로 재판…최고 징역 10년21일(현지시간)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支聯會·지련회)의 전 간부인 리척얀의 부인 엘리자베스 탕인응오(가운데)가 홍콩 웨스트카오룽 치안법원에서 열린 국가보안법 재판 선고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홍콩 법원은 이날 매년 '톈안먼 사태' 희생자 추모 집회를 주도해 온 민주화 활동가 2명에게 '국가정권 전복 선동죄' 유죄를 선고했다.2026.8.21.ⓒ AFP=뉴스1관련 키워드톈안먼 추모집회홍콩 국가보안법노민호 특파원 독일 대통령, 8년 만에 내주 中 국빈방문…시진핑과 회담'해외투자 허들' 높인 中…1억달러 이상 사전보고 의무화관련 기사'국가전복 혐의' 마카오 의원 비공개재판 시작…"中통제 그림자"'천안문 추모 집회' 홍콩 활동가 2명, 7년형…"항소할 것"(종합)'천안문 추모 집회' 홍콩 활동가 2명, 7년형 선고…"항소할 것"홍콩서 천안문 사태 37주년 추모 민주화운동가 등 7명 경찰 연행대만, 천안문 37주년 맞아 "中 과거사 직시해야…화해·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