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소 후 구금 상태로 재판…최고 징역 10년21일(현지시간)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支聯會·지련회)의 전 간부인 리척얀의 부인 엘리자베스 탕인응오(가운데)가 홍콩 웨스트카오룽 치안법원에서 열린 국가보안법 재판 선고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홍콩 법원은 이날 매년 '톈안먼 사태' 희생자 추모 집회를 주도해 온 민주화 활동가 2명에게 '국가정권 전복 선동죄' 유죄를 선고했다.2026.8.21.ⓒ AFP=뉴스1관련 키워드톈안먼 추모집회홍콩 국가보안법노민호 기자 지난달 中 광시 덮친 태풍 '마이삭'…159명 사망·10명 실종'희토류 통제' 中, 美에는 '항공우주 핵심' 이트륨 수출 늘려관련 기사홍콩서 천안문 사태 37주년 추모 민주화운동가 등 7명 경찰 연행대만, 천안문 37주년 맞아 "中 과거사 직시해야…화해·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