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 구이강시에서 구조대원들이 고립된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제10호 태풍 '마이삭'이 몰고 온 극심한 폭우로 광시 일부 지역에서 심각한 홍수가 발생했다. 2026.7.9.ⓒ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광시마이삭노민호 기자 홍콩 법원, '톈안먼 추모집회' 활동가 2명 국가전복 선동 유죄'희토류 통제' 中, 美에는 '항공우주 핵심' 이트륨 수출 늘려관련 기사"폭우 속 도로에서 도시락 삼킨 소방관"…24시간 사투에 대륙 감동[영상]中태풍에 고립된 대학생 등 6000명 구한 '노아의 방주'中광시 물폭탄 사상자 50명 육박…뱀·돼지 등 농장도 '아비규환'태풍 '마이삭' 휩쓴 中광시…돼지 1만여마리 떠내려 가고 동물원 사자 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