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美,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로 압박 시도할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락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이 조인됐다"라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푸틴 동지와 함께 조약에 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푸틴 러시아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북러관계한미일 준동맹우크라이나 살상무기북러 유사시 자동 군사 개입노민호 기자 한은 "집값 다시 오르고 빚투 급증…금융불균형 확대 우려"한은 "국내 은행 부실여신 17.7조…중소기업 부실이 60% 육박"정윤영 기자 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관련 기사北 외무성 "북러조약, 관계 발전의 '강력한 법적 기틀' 마련"북러 조약 체결 2주년…화성지구 5단계 공사 박차 [데일리 북한]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北대표단, 러 주최 언론인 포럼 첫 참가"…양국 협력 확대 방증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