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러 '이상기류' 정황 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져김홍균 외교부 1차관과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중 외교안보대화에 앞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바오췬 중국 중앙 군사위 국제군사협력판공실 부주임,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 김홍균 1차관, 이승범 국방부 국제정책관. 2024.6.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러 정상회담푸틴 방북북러 밀착한중 외교안보대화한중일 정상회의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군사 넘어 교육까지…북러, 학위 인정·인재 양성으로 밀착 강화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