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한국 유화제스처 보인 푸틴…북러 밀착 수위 조절할까전문가 "북러협력 이미 최대치…한국 자극은 자제할 듯"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뉴스1지난해 9월14일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방북24년만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한러관계김정은 외교 치적북러관계비우호국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김정은, 푸틴 전용차 동승해 이동…상석 서로 양보 '화기애애'러 크렘린궁 "김정은 방문 시기, 구체적 정보 나오는 대로 알릴 것"뜨뜻미지근한 시진핑-김정은…관계 풀리던 한중은 어떨까우주서 찍은 러시아 영화, 北서 개봉…북러 문화교류 '가속'中 지방정부 인사 속속 방한…'이상기류' 북중과 다른 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