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러 밀착, 북중 소원 반작용…한중관계는 당분간 순항"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북중관계경주 APEC 정상회의시진핑 방한노민호 기자 복지차관, 대구 찾아 AI 활용 고독사 예방 현장 점검기획처·중장기위, '미래성장·경제안보·공급망' 전략 논의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