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러 밀착, 북중 소원 반작용…한중관계는 당분간 순항"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북중관계경주 APEC 정상회의시진핑 방한노민호 기자 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관련 기사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