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2023년 이어 방러 가능성 주목국정원, 올해 상반기 방문 가능성 전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크렘린궁러시아 북한김정은 러시아 방문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푸틴·트럼프, 시진핑과의 3자회담 가능성 논의…11월 中APEC 계기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 대화…"모든 문제 견해 일치"[데일리 북한]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