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오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중앙보훈병원을 방문, 입원 중인 유공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6.11/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대한사회복지회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