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풍선·확성기로 민감 상황서 중부전선서 발생합참 "대부분 작업도구 들고 있었다…'단순침범' 판단"10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군 초소 너머로 북한군 초소가 자리하고 있다2024.6.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MDL군사분계선합동참모본부합참북한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