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제2차 NCG 회의 개최 후 6개월 만에 서울서 개최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대한민국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합중국 국방부 우주정책수석부차관보가 지난 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펜타곤에서 NCG 프레임워크 문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2.14/뉴스1관련 키워드NCG국방부미국확장억제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北 "美, 새 핵전략으로 핵 실전사용 위협…자위적 핵억제력 강화""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